
" 쓰카모토 도라지 塚本虎二 가 쓴 스승 이야기, '우치무라 간조 内村鑑三' 와의 추억에 나오는 일화 아이를 즐겁게 해주려고 얼굴에 분칠을 했는데, 도리어 아이가 질겁하고 울 때. 부모라면 한 번쯤 경험하게 되는 일입니다. 내가 재밌어하는 일을 상대방도 재밌어 하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내가 중심인 생각이죠. 나한테 좋은 것이 남한테는 싫은 것일 수 있습니다. 하루의 평화가 여기에서 깨지는 일이 없기를 기대합니다." -by 노날 http://www.yes24.com/Product/Goods/97313581 작가의 마감 - YES24 쓸 수 없다, 그래도 써야 한다30명의 일본 유명 작가 마감분투기『작가의 마감』에 등장하는 일본 작가들은 하나같이 글 잘 쓰기로 너무나도 유명한 대문호들이다. 그들은 펜만..
받아쓰기/노날
2022. 8. 31. 07: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