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너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하는 이유가 가정이었으면 좋겠다.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인 테오 반 고흐에게 주는 편지글입니다. 테오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쓴 편지죠. 오늘을 견디게 해주는 이유가, 누군가에게는 자연이, 누군가에게는 가정이, 누군가에게는 일일 수 있을 겁니다. 한 여름 초록이 무성한 나무에게 물어본다면 '그냥 자라는 거죠.' 이렇게 답할지도 모르겠습니다. 조금만 지나면 낙엽이 되겠지만, 아직은 초록 초록 합니다." -by 노날 ♬ Vincent Youmans 빈센트 요만스 곡 - "Tea For Two" from 뮤지컬 중에서 #voc_George Dvorsky 노래_조지 드보르스키 #sop_Rebecca Luker 소프라노_레베카 루커 #con_John McGlinn 지..
받아쓰기/노날
2021. 9. 18. 07: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