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일은 언제 할 거냐고, 아무도 묻지 않는 밤
"뭔가를 조금이라도 더 미루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인류의 유구한 전통인가 봅니다. 지금 당장 혹은 곧 해내야 하는 일들로 둘러싸여 있던 우리가 어느덧 금요일 밤을 맞았습니다. 그 일은 언제 할 거냐고, 아무도 묻지 않는 오늘 밤. 음악 속에 잠겨서 마음의 기지개를 켜봐야겠습니다." -by 당.밤. ♬ Gustav Holst 거스테이브 홀스트 곡 - The Planets 행성 Op.32 : IV. Jupiter, the Bringer of Jollity 제4곡 목성, 환희의 전령 (Allegro giocoso) #con_Simon Rattle 지휘_사이먼 래틀 #orch_Berliner Philharmoniker 오케스트라_베를린 필하모닉 https://youtu.be/Qwdop3t92Vs
받아쓰기/당밤
2022. 5. 14. 20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