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어떤 일을 집중해서 오래 하다 보면, 어느 순간 생각이 막히고 답답해지는 때가 옵니다. 그럴 때 시인처럼 풍경을 치거나 익숙한 것을 거꾸로 보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. 단어를 거꾸로 읽어보는 일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, 가까이에 풍경이 없다면 어떻게 할까. 풍경 소리처럼 우리를 깨워줄 수 있는 소리를 찾아봐야겠습니다." -by 풍마 http://books.chosun.com/m/article.html?contid=2005050655252 [천양희의 문학의 숲] 슬픔으로 피워낸 꽃 나는 가끔 말을 거꾸로 읽는다.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 싶을 때 답답함을 푸는 한 방법이다. 가령 정치를 치정으로, 교육을 육교로, 작가를 가작.. books.chosun.com ♬ W.A. Mozar..
받아쓰기/풍마
2022. 10. 23. 12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