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송편 같은 상현달이 뜬 무더운 여름밤. 이름에 달빛이 들어가는 차 한 모금을 조금 머금어봅니다. 햇볕을 피해서 말린다는 월광백처럼 낮 동안 뜨거워졌던 몸과 마음을 잠시 달빛 속에 널어두고 싶어집니다." -by 당밤 ※ 냉침 冷浸 - 차가운 물에 오랜 시간 우려서 마시는 방법 ♬ Gustav Mahler 말러 곡 - " Symphony No. 5 in C-Sharp Minor - IV. Adagietto 4악장. Sehr langsam 매우 느리게 #con_Herbert von Karajan 지휘_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#orch_Berliner Philharmoniker 연주_베를린 필하모닉 https://youtu.be/wSdXXmrtt9w
받아쓰기/당밤
2022. 8. 31. 12: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