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그 무명 화가는 '하이멘 리프만' 입니다. 지우개 달린 연필을 만들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인물이지요. 리프만이 연필과 지우개를 양철 조각으로 이어 붙이고, 특허를 받았던 때가 1858년. 이제는 칼로 연필을 깎아 본 사람보다 깎아보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. 많은 것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시간입니다." -by 노날 ♬ "I didn't know what time it was" #voc_Sarah Vaughan 새라 본 https://youtu.be/cFpl82wjwVk
받아쓰기/노날
2022. 1. 31. 13: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