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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공연을 보고 나오는데 주인공이 한 말이 남아 떠나질 않습니다.
"아직 청춘이라는 말은 이젠 청춘이 아니라는 말이야."
"진짜 청춘들은 쓰지 않는 말이라고!"
그러면서 사무엘 울만이란 시인이 한 말도 생각이 납니다.
때로는 이십대 청년보다 일흔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다.
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시기가 아니라 마음 가짐에 속하기 때문이다.
고목에 피어난 연둣잎 새순을 보면서
이 세상에 태어나 누구도 나이를 일러주지 않는다면.
그렇다면
어쩌면 우리는 더 청춘으로 살다 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."
-by 세.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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♬ Léo Delibes 레오 들리브 곡 - Coppélia 코펠리아 발레 모음곡, Act 1: No. 1, Valse 왈츠
#con_Kent Nagano 지휘_켄트 나가노
#orch_Orchestre de l'Opéra de Lyon 연주_리옹 오페라 오케스트라
https://youtu.be/ZuxQvjp8Ze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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