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가장 오래 병안에 있었기 때문에, 충분히 열린 상태로 농익은 맛을 내는 행복한 한 방울은. 그러나 한 병을 모두 비워야 만날 수 있습니다.처음부터 만나지지 않습니다. 가장 마지막에 가서야 만나집니다. 하나가 지나가면 또 하나. 인생의 파도는 끝없이 밀려오지만, 마지막이 좋을 것을 믿는 마음은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 어쩌면 희망하는 마음이 우리가 가진 가장 확실한 희망인지도 모르니까요. 좋은 내일을 그려봅니다."-by 당.밤. ♬ Roberto Molinelli 로베르토 몰리넬리 곡 - "4 Pictures from New York 뉴욕에서 찍은 넉장의 사진, No. 2. Tango Club 탱고 클럽" #sax_Federico Mondelci 색소폰_페데리코 몬델치 #pf_Basinia Shulm..
받아쓰기/당밤
2024. 6. 19. 07: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