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다투고 나서, 아프고 나서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든 지금보다 한결 더 애틋한 사이가 되는, 다행한 관계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관계일 겁니다. 어떤 다툼이 있을 때, 영국 시인 알프레드 테니슨의 이 시를 살짝 띄워 준다면, 그 어떤 관계의 끝도 다행일 것 같습니다." -by 노날 ♬ "Crossing the bar" #Lyrics_Alfred Tennyson 시_알프레드 테니슨 #Composer_Hubert Parry 곡_허버트 패리 #voc_The Choir of Jesus College Cambridge youtu.be/3CBHeFnH1nA
받아쓰기/노날
2021. 4. 21. 06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