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한국 사람이라면 참으로 공감 가는 대목이지요. 이 손짓에는 택시 기사가 혹시나 못 알아보고 그냥 지나칠까 하는 조급함과 불안함이 담겨 있을 수도, 택시를 부른 사람이 바로 나라고 반가움에 손을 흔드는 걸 수도 있을 겁니다. 올해,우리를 찾아올지 모를 기회들에게도 이렇게 적극적인 손짓을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 나는 여기 있으니 절대 지나치지 말라고. 내가 여기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입니다."-by 당.밤.♬ Felix Mendelssohn 멘델스존 곡 - Overture to in b minor, Op. 26 "Fingal's Cave 핑갈의 동굴" #con_John Eliot Gardiner 지휘_존 엘리엇 가디너 #orch_London Symphony Orchestra 연주_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..
받아쓰기/당밤
2023. 1. 29. 08: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