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 

"부정적인 감정이 마음을 짓누를 때,
떨쳐버리기 위해 애쓰는 것만이 답은 아닌 것 같습니다.

어둡고 축축한 감정들은 일기장에 몰래 적어두면 그만.

휴지통의 뚜껑을 덮듯이
오늘은 조금 더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일기장을 덮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"


-by 당.밤.

 

♬ Carlos Gardel 까를로스 가르델 곡 - "El dia que me quieras 당신이 나를 사랑하게 된 날로 부터"

#gtr_박종호

https://youtu.be/xdzrldHvPWs

 

댓글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«   2025/08   »
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
글 보관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