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"로마의 집정관이었던 율리우스 파울루스 Julius Paulus 가 기원전 3세기에 만든 관용과 대화의 기본 원리라고 합니다. 파울루스가 '도 우트 데스'에서 강조한 것은, 내가 줄 때 네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. 그래서 늘 준비해 두라고 했습니다. 나는 과연 타인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. 줄 수 있는 무언가를 갖추는 것. 그게 힘이고 자존심이라고 했습니다." -by 노.날. https://forum.wordreference.com/threads/do-ut-des.1079322/ do ut des Hi all, I would like to better understand the meaning of this proverb, "do ut des" (latin) in the British culture..
받아쓰기/노날
2022. 1. 26. 12:07